원문: http://cafe.naver.com/bscomic/274514
근성의 하루 한시간, 원그리기 1년 도전기의 마지막날이네요.
원그리기 365일차입니다.
어느새 1년이란 시간이 지났네요.
처음 이 트레이닝을 시작하던 때가 어제 같은데 1년이 사라졌습니다.
1년동안
많은 분들께서 이 트레이닝을 왜 하냐 어디에 좋냐 어떻게 하는거냐 궁금해 하시며 쪽지로 묻기도 하고 덧글을 남기시기도 하셨구요. 격려글과
응원글, 질문글도 있었고 가끔은 이 트레이닝을 할 필요가 없다라는 식의 글도 달렸습니다.
이것 보다는 다른 방법이 더 좋다, 이런 트레이닝은 별 도움이 안 된다는 글도 있었고
그런 글 중에는 예의를 갖춘 글도 있고 의아함에 달린 글도 있었고 미술이라는 학문에 대한 개념도 없고 예의도 없는 글도 달려있었던 적도
있는 것 같네요.
매번 쪽지로 알려드리거나 덧글로 달아드리기에는 여유도 없고 사정도 여의치 않아 그냥 가볍게 적어드리고 넘어갔습니다.
많은 분들께 죄송스러웠는데 어쩔수가 없었네요 ^ _ ^ ;
이제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었던 1년 도전기의 후기를 몇 자 적어볼까 합니다.
개인적인 생각이 들어간 부분도 있겠으니 보시면서
읽으시는 분의 의견과 틀린 부분이 있더라도 글쓴이의 사견이라 생각해 주시고 너그러이 봐주시기 바랍니다.
ㅡ 근성의 하루 한시간, 원그리기 1년 도전기 후기 ㅡ
